⚽ 빅6 이번 주 성적 – 누가 웃고 누가 울었나
이번 주 빅6에서 가장 충격적인 건 뭐야? 바로 아스널이 AFC 본머스한테 1-2로 무릎 꿇은 거다. 우승 후보라더니 중하위권한테 이게 뭐냐고. 반면 첼시는 에버턴한테 3-0 완승으로 숨통을 틔웠고, 맨유는 리즈전 패배로 또 한숨만 나온다.
웨스트햄 1-0 승리는 좋았는데, 본머스한테 1-2 패배는 진짜 변명 못 한다. 우승 경쟁에서 치명타.
토트넘과 2-2 무승부는 아쉽지만, 에버턴전 3-3은 수비 구멍 그대로 노출. 그래도 여전히 강하다.
첼시와 1-1 무승부 후 웨스트햄 5-2 대승. 공격력은 역시 리버풀이지. 우승 레이스 계속 붙는다.
리버풀전 1-1 후 에버턴 3-0 완파. 포체티노 감독 자리가 이제 좀 안정되나? 4위 싸움 본격화.
선덜랜드와 0-0 무승부, 리즈한테 1-2 패배. 텐 하흐 팬들 아직도 희망 있다고? 챔스권은 이미 물 건너갔다.
맨시티 2-2, 브렌트포드 0-0. 승점은 따냈지만 이기질 못하네. 포스테코글루 매직 어디갔어?
⚽ 우승 레이스 – 아스널 자멸, 시티는 여전히 무섭다
솔직히 말해서 아스널 본머스전 패배는 우승 포기 선언이나 다름없다. 지금 시점에서 중하위권한테 지면 어떻게 우승하냐고? 맨시티가 비록 에버턴전에서 3골이나 먹혔지만, 그래도 3골 넣으면서 승점은 챙겼잖아. 이게 우승팀과 준우승팀의 차이다.
리버풀은 조용히 치고 올라오는 중이야. 웨스트햄한테 5-2 대승은 그냥 화풀이 수준이었고, 살라-누녜스 라인이 완전히 살아났어. 첼시와의 무승부가 아쉽긴 하지만, 지금 흐름으로 보면 아스널보다 훨씬 믿음직스럽다.
첼시는 에버턴전 3-0 승리로 숨통을 틔웠는데, 솔직히 4위 싸움에서나 의미 있지 우승은 이미 글렀다. 그래도 팬 입장에서는 이번 시즌 챔스권만 들어도 대성공 아니겠어? 포체티노 경질 얘기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
맨유는 뭐… 리즈한테 진 거 보고 할 말 없다. 텐 하흐 감독 시즌 끝나면 짐 싸야 할 듯? 유로파리그도 장담 못 하는 상황이야.
⚽ 팬 분위기 체크 – 누가 제일 화났나
본머스한테 진 거 보고 SNS 난리났다. “또 우승 못 한다” 댓글 도배 중.
에버턴전 3실점은 좀 불안하지만, 과르디올라 믿고 간다. 우승은 우리 거.
웨스트햄전 5골 보고 다들 흥분 모드. “올 시즌 우리가 간다” 분위기.
에버턴 3-0 승리에 기분 좋지만, 아직 포체티노 완전히 신뢰 못 하는 분위기.
리즈한테 져서 이제 다들 “내년 기약하자” 모드. 텐 하흐 경질론 급부상.
무승부 2개는 나쁘지 않은데, 이기질 못해서 답답해 죽겠다는 반응.
⚽ 핫이슈 – EPL 빅6 뒤집어진다
본머스전 패배로 아스널 우승 가능성이 거의 날아갔다는 평가. 팬들 사이에서 “아르테타 아웃” 목소리까지 나오는 중이야.
리즈전 패배 후 맨유 구단이 시즌 종료 후 텐 하흐 경질을 검토 중이라는 루머. 챔스권은커녕 유로파도 장담 못 하는 상황에서 감독 자리 위태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