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부예측
원정 승

Sunderland AFC
27%
vs

Chelsea FC
47%
홈 승

Brighton & Hove Albion FC
51%
vs

Manchester United FC
26%
원정 승

Crystal Palace FC
23%
vs

Arsenal FC
53%
홈 승

Burnley FC
40%
vs

Wolverhampton Wanderers FC
33%
원정 승

Fulham FC
33%
vs

Newcastle United FC
41%
홈 승

Liverpool FC
52%
vs

Brentford FC
25%
홈 승

Manchester City FC
72%
vs

Aston Villa FC
12%
무승부

Nottingham Forest FC
33%
vs

AFC Bournemouth
33%
홈 승

Tottenham Hotspur FC
49%
vs

Everton FC
25%
홈 승

West Ham United FC
52%
vs

Leeds United FC
25%
⚽ 이번 라운드 빅매치
5월 24일 새벽, EPL이 미쳤다. 10경기가 동시 킥오프라니. 이건 시즌 마지막 라운드 아니면 볼 수 없는 광경이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 맨체스터 시티 vs 아스톤 빌라. 승률 72% vs 12%? 이 정도면 사실상 훈련 경기 수준 아니냐는 말이 나올 법한데, EPL은 원래 그런 거 없다. 빌라가 에티하드에서 뭔가 해볼 여지는… 솔직히 10% 정도?
진짜 재밌는 건 브라이튼 vs 맨유다. 브라이튼 홈 승률 51%가 맨유 원정 26%보다 두 배 높다는 게 지금 맨유의 현주소를 말해준다. 아메스 스타디움은 맨유에게 무덤이었고,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
첼시는 선더랜드 원정에서 47% 승률로 우세하지만, 최근 원정 경기에서 보여준 불안정한 수비가 변수다. 이기면 탑4 확정, 지면 토트넘에게 기회를 넘긴다.
리버풀은 안필드에서 브렌트포드를 맞는다. 52% vs 25%로 여유 있어 보이지만, 브렌트포드는 원래 빅6 상대로 이상한 힘을 발휘하는 팀이다. 토니 감독의 전술 변화가 얼마나 먹힐지가 관건.
⚽ 주목 선수
72% 승률 경기에서 해트트릭 노리는 괴물. 빌라 수비진은 이미 악몽 꾸는 중이다.
맨유 수비진을 지난 시즌에도 농락했던 그 남자. 왼쪽 측면에서 또 한 번의 매직쇼를 준비 중.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에서 53% 승률의 중심. 오른쪽 돌파와 컷백으로 골문을 열 핵심 키다.
풀럼 원정에서 41% 승률을 책임질 스트라이커. 크레이븐 코티지는 그의 사냥터였다.
⚽ 팬 기대감 체크
72% 승률에 에티하드 홈경기? 이미 승리 확정 모드로 다음 경기 생각 중이다.
12% 승률이 말해준다. “3골 차 이내로 지면 선방”이라는 농담이 나오는 중.
51% 홈 승률로 맨유를 꺾을 수 있다는 자신감. 시거울들이 미토마 유니폼 입고 스타디움 가득 채울 기세다.
26% 원정 승률이 모든 걸 말해준다. “제발 무승부만이라도…”가 팬들의 진심.
⚽ 이슈 & 변수
토트넘은 에버튼을 49% 승률로 맞이하지만, 손흥민의 컨디션이 변수다. 최근 3경기 무득점이 불안 요소로 작용 중.
이번 라운드는 프리미어리그 승부예측이 어렵다. 10경기 동시 킥오프라는 특성상, 다른 경기 결과가 실시간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만약 첼시가 선더랜드에서 무너지면? 토트넘이 에버튼을 이기면 탑4 경쟁이 막판까지 간다. 아스널이 팰리스에서 승점을 떨어뜨리면 우승 경쟁에도 균열이 생긴다.
웨스트햄 vs 리즈는 52% vs 25%로 해머스가 유리하지만, 런던 스타디움에서의 리즈는 항상 이상한 집념을 보여왔다. 강등권 탈출이 걸린 팀의 마지막 발악을 무시하면 안 된다.
이번 주말, 모든 경기가 동시에 펼쳐지는 EPL의 카오스. 리모컨 두 개 들고 채널 돌려가며 봐야 할 판이다. 진짜 EPL은 이래서 못 끊는다.
맨시티 72% 승률 보고 올인하려는 당신, 잠깐. EPL에서 70% 넘는 확률도 30%는 틀린다는 거 아시죠? 브라이튼 vs 맨유가 진짜 재미있을 겁니다.